1997년 수원에서 태어난 베티(육희주)는 동네 근처 미술학원을 다니며 자신의 정체성을 발전시켰습니다. 그 후 그녀는 2007년도에 부모님과 함께 동경으로 이전되었습니다. 동경에서 사는게 익숙해지면서 그녀는 일본 타투 컬쳐에 빠져 13살에 문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매체를 탐색하면서 2017년 하반기에 그녀의 주요 초점을 사진으로 바꾸었습니다.

Born in 1997 in Suwon, South Korea, Betty Youg began to develop her identity at her local art school. She then was relocated to Tokyo, Japan with her parents in 2007. As she became accustomed to living in Tokyo, she fell in love with the tattoo scene and started learning tattooing at the age of 13. As she was exploring new mediums, she shifted her main focus from tattooing to photography in the latter half of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