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Butterfly Tattoo

오늘 오후 니키와 산책하는 도중에 강아지를 만났다. 니키도 정말로 오랜만에 짖지 않고 강아지에게 다가가 킁킁 거리면서 인사를 하고있는데 그 강아지 주인이 내 문신을 보더니 얼굴을 찌푸렸다. 똥씹은 얼굴로 니키와 멀어지게끔 그 강아지 줄을 막 당겼다. 니키가 문신이 있는것도 아닌데 나를 보고 내 강아지도 싫은가보다.

점점 멀어져가는 아줌마와 강아지를 뒤돌아보면서 기분이 상했다.

I met a dog when I was walking Nikki in the afternoon. For once, she didn’t get riled up seeing another dog and said hello as they sniffed each other. The dog owner started to frown as soon as she saw my tattoos. Then she pulled away her dog from Nikki. I guess she now hates Nikki automatically too.

I got upset as I saw her and her dog walk away into the di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