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니키가 심한 발작이 있었다. 발작은 내 이웃사람한테 전화 링톤이 울면서 시작되었다. 니키의 몸은 굳어가며 떨기 시작했다. 아예 응답이 없었고 마치 눈을 뜬 채 무의식 상태였다. 소파에 몸을 부딪치는 것도 모르고 고통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걸 느끼기 시작했다. 니키의 눈동자는 커졌고 숨을 쉬지 못해 혀가 나와있었다. 내가 니키를 안았을때, 그녀의 몸 전체가 딱딱했고, 모든 근육은 경련되어 있었다. 이게 15분이다 계속됐다. 발작에서 회복하자 마자 바로 병원으로 갔고, 비싼 혈액 검사를 한 후에 뇌전증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수의사는 니키가 질환으로 태어날 확률이 제일 높다고 했고 치유할수는 없지만 약을 먹으면 나아질수 있다고 했다. 일단은 더 지켜보고 약은 아직 안 먹기로 했다. 약이 아주 독한 약이기 때문에 뇌전증을 치료 할수는 있지만 다른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고 했지 때문이다. 택시를 타고 집에 왔다. 니키는 지금 내 침대 위에서 햇빛 아래에서 자고 있다. 오늘 주사를 더 맞으러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병원에 가야 한다. 불쌍한 니키, 얼마나 무서웠을까.

At 7 in the morning, Nikki had a bad seizure. We all woke up to my neighbor’s phone call and the seizure started then. Her body was tense while her muscles were trembling. She was unresponsive to any of my calls and it was as if she was unconscious with her eyes open. She was bashing her body against the couch and unaware of the pain. Her pupils were dilated and had her tongue out because she couldn’t breathe. When I picked her up, her whole body was rock hard, with every muscles twitching. This lasted for 15 minutes. I went to the vet as soon as she recovered from the seizure and he concluded that she has epilepsy after an expensive blood test. The vet told me that she was most likely to be born with this disorder and it cannot be cured but can only be managed with medicine. We took a cab back home and she is sleeping now under the sunlight on my bed. I have to take her to the hospital once again later today to get some shots. Poor Nikki, it must have been awful.